2022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조선개혁개방위원회가 날려 보낸 ‘스마트 풍선’의 위치 추적 결과
근데 뭐하러 돈들게 드론 꼬리에다 삐라뿌리는장치까지 새로만들어서 평양에 뿌려? 풍선날리면되는데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949215.html
“풍선 하나에 150만원…‘삐라 장사’에 군장병 생명 맡길 건가”정부와 경기도가 대북전단 살포를 강력하게 차단하고 나서자 탈북민 단체 등이 ‘국제사회가 인정한 인권운동’이라며 반발하는 가운데, 북한 장교 출신 탈북민이 “이권 다툼으로 바뀐 대북전단보다는 한반도 평화가 우선”이라며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비판하고 나섰다. 북한 국경경비www.hani.co.kr홍씨는 “탈북민들 자체 커뮤니티나 인터넷, 조사된 내용을 보면 (대북전단을 실어 나르는) 풍선값이 하나 날릴 때 150만원이다. 그런데 실제 풍선 1개 값은 8만~12만원이다. 이것을 10배 넘는 돈을 받고 날려주면 단체의 공적이 된다. 이런 활동 내용을 미국(의 보수 단체)에 제출하면 후원을 받는다”고 전했다. 탈북민 단체들의 대북전단 날리기 경쟁도 뜨겁다고 홍씨는 전했다.
얘들은 풍선 날린게 다 지 공적이고 후원자모집 목적임
풍선 10개날리면 1500만원 버는데 뭐하러 돈도안되게 딸랑 드론 딱하나 날리냐니깐 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돈벌려고 풍선여러개 날리겠다
합리적으로 의심해봐도 얘들이 뭐하러그래?
옛날에 풍선날리던 원조 아재있었는데 돈으로 변질된곳 많다고 까더라 근데 돈이야 하나날리고 돈더받으면 되는거아닌가 더비싸지만 평양까지 ㅆㄱㄴ해요
그니까 하나날리면 드론값 하나 밖에 못받는다니까 풍선여러개가 돈받기 더 편하지 얘들도 차익을 남겨야되는데
단가가 다르게 들어갈 수도 있지 진짜 후원땡기는 목적이었으면 선전효과 지렸잖아
귀찮게 추락할지도 모르는 위험+ 새로 삐라뿌리는 장치를 만들어야되는 귀찮음 을 왜 감수하냐고 걍 풍선여러개날리면되는데 그리고 자기들이 드론날렸다고 홍보해야 후원이많이 들어오는데 공식적으로 지들이 한거 아니래자나
돈 생각 안하고 자비 털어서 각잡고 보내는 단체 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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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는 스티로폼에 쌈마이 카메라 넣어서 걍 항속거리에 몰빵친 물건이라 그런 거고 전단묶음에 묶음통까지 매달고 날아가서 투하하려면 훨씬비싸지지 기본적인 내구도 챙기랴면 무거워지고 무거워지면 커지고..
드론은 아예 후원금 땡기는용으로 못씀 군에서 기를쓰고 막고 항공법에 걸려서 - dc App
만약 민간단체에서 한거면 진짜 북한정권에 대한 증오감 엄청큰곳에서 했을거 - dc App
아녀 목적지 컨트롤 못 하는 풍선과 다르게 목적이 뚜렷함 평양 상공에 삐라를 정확하게 뿌리겠다는 집념같은 것이 보일정도임 이건 뭐 보조금이나 북한 주민에게 보내는 용도가 아니라 대놓고 북한정권에 타격 주겠다는 목적이 눈에 보이는지나 이런 짓 할만한 단체.. 주체XX 같은 곳 좀 있음
대북단체가 한 개도 아니고 활동 내용이 다 똑같은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