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untappedcities.com/2016/04/15/the-10-most-architecturally-extraordinary-consulates-embassies-and-foreign-owned-buildings-in-nyc/
맨하탄 길거리를 걷다보면, 외국 국적의 국기들로 장식된 독특한 건축적 특징의 빌딩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영사관이 될 수도 있고, UN 대표부가 될 수도 있으며, 외교관들을 위한 행정 사무실·거주시설이 될 수도 있다.
몇몇은 외국인 건축가에 의해 지어진 건물들이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뉴욕 출신의 저명한 건축가들에 의해 건축된 경우가 많다. 만약 다음번에 맨하튼 5번가를 걸어내려갈 때면, 국기를 휘날리고 있는 건축학적 보물들에 관심을 줘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10. 프랑스 문화원
5번가 927에 위치한 화려한 19세기 양식의 프랑스 문화원은, 휘트니 페인 맨션으로도 할려져있다. 1902~06년경에 기부금 모금을 맡은 박애주의자인 페인 휘트니에 의해 건축되어, McKim, Mead&White 등의 저명한 인물에 의해 르네상스 스타일로 디자인되었다.
2015년 봄, Untapped Cities는 프랑스 문화원에서 철야로 진행되는 '철학의 밤' 행사에 참가하여, 맨션 안에서 영상물, 기록물, 미술 전시, 공연을 즐기고 60명의 철학자에 의해 제공되는 강의에 참석하였다. 놓쳐서 아쉬운 이들이라면, 프랑스 문화원에 위치한 서점인 Albertine에서 책을 구입한 후 일반인한테 공개된 독서용 룸에서 읽는 것도 좋을 것이다.
9. 폴란드 총영사관
폴란드 총영사관은 머레이 힐 근처에 위치한 233 Madison Avenue on the corner of 37th Street의 요세프 라파엘 데 라마르 하우스에 위치해있다. C.P.H Gilber에 의해 설계되어 1902년부터 1905년까지 건축된 이 건물은 로자르 양식으로 설계되어 거칠게 마감된 석재에 의해 장식된 석조 기둥, 발코니, 그리고 지붕등으로 구성되어있다.
본래 네덜란드 출신 상선 대원에 의해 소유되어 있다, American Bible Society, National Democratic Club을 거쳐 1973년에 90만 달러에 폴란드 공화국에 판매되었다. 맨션은 Murray Hill에서 가장 인상 깊고 거대한 건물 중 하나이며, 그 모습은 밤에 더 빛난다. 인테리어는 외부만큼 화려하며, 신 바스크적인 부분과 스테인드 글라스의 채광창으로 되어있다.
더 알기 원한다면, https://untappedcities.com/2015/02/10/photos-inside-the-historic-nyc-polish-consulate-with-ny-adventure-club/이나 https://untappedcities.com/tag/new-york-adventure-club/를 방문하길 권장한다.
8. 카보베르데 총영사관
카보베르데 총영사관은 4번가와 메디슨 가 사이에 위치한 East 69th Street의 도시 주택에 위치해있다. 빌딩은 신 투도르식의 자연석 마름돌로 지어졌고, 아름다운 목재 문과 정렬된 창으로 장식된 위층에 위치하고 있다. 주 출입문과 부 출입문의 윗자락엔 독특한 사각모양의 빗물받이가 존재하며, AIA Guide에 따르면 "Osbert Lancaster는 이걸 Stockbrokers’ Tudor로 느껴지겠지만, 카보베르데국엔 신 고딕 양식으로 느껴졌을 것이 분명하다."
2000년에, UN 주재 카보베르데 대사인 Fernando Wahnon이 해당 영사관을 "백만 달러 정도면 살 수 있는, 저렴한 건물"이라 설명하면서 논란이 빚어졌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부동산은 실재로는 사천 팔백만 달러의 비용이 예상되며, 카보베르데 같은 가난한 국가가 어떻게 그 정도의 건물을 취득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였다.
7. 인도 UN 대표부
Midtown East의 10 E 77th St에 위치한 UN 인도 대표부는, 주미 총영사관과는 대조되게 빨간 알루미늄 외벽을 위에 둔, 붉은 화강암 기반으로 문화도상학에 대한 관심으로 알려진 저명한 인도인 건축가인 Charles Correa에 의해 건축되었다. 붉은 색 기반의 건물은 인도 북부의 붉은 사암 건축물을 상징한다.
길 건너에서, 보통 사람의 신장의 2배는 될 듯한 현관은 "Barsati"로 알려진, 인도의 전통적인 환풍창을 비유한 것이다. 현관 위엔 직원을 위한 28층 규모의 아파트가 위치해있다.
6. 필리핀 총영사관
5. 인도 총영사관
4. 헝가리 총영사관
3. 오스트리아 뉴욕 문화원
오스트리아 뉴욕 문화원은 오스트리아 유럽연합 및 외무부의 감독 하에 있는 미국에 위치한 오스트리아 문화원 중 하나로서, 1942년에 오스트리아 연구원으로 시작되어, 1963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문화원은 현재 오스트리아 영사관 중 일부이다.
MoMA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문화원은 MoMA를 들르는 관광객들이 들르는 유명한 명소 중 하나이다. 차지하는 공간이 작은 것으로 유명한데, 뉴욕의 기록적인 마천루 사이에서 약 64 m^2밖에 안 되는 공간을 차지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근처에서 가장 기괴한 건축물로 여겨지는, 본 건물의 길고 깡마른 파사드는 유리와 알루미늄의 기하학적 패턴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길거리에서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좁아지는 구조로, 건물 안에는 5개의 층이 전시와 공연을 위한 공간으로 배정되어있다.
2. 쿠웨이트 UN 대표부
1. 과테말라 UN 대표부
Poland can into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