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3군 각 참모총장들, 연합사령관, 지작사령관, 해병대사령관, 수방사령관, 방첩사령관, 정보본부장 등 장군님들도 지난 8일 국감에서 털리시던데 그 위풍당당하고 수 십만 병력을 지휘하는 사람들도 진심 국회의원 앞에서는 암것도 아닌가 씁쓸한 생각이 들더라
사실 의회앞에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제일 심한게 미국임
사실 단지 짬좀먹은 군인하고 10만명 이상의 선택을 받은 선출직을 비교하면 선출직이 털긴 해야지
씁쓸한 게 아니고 그래야 정상이고 장군이 의원한테 기세 살면 나라 망하기 시작한단 증거임
그럼 선출직 국회의원이 안 털면 누가 터나?
그래야하는게 정상이고 계속 이어나가야하는거지
당연한거 아니냐. 의회가 우리같은 국민들 대리로 있는 자리인데... - dc App
장군 힘이 쎄지면 군부정치임
김장수같은 똥별이 금뱃지 달은 것이 이 나라 문민통제가 위험수준이지. 회계업무를 천시하는 망언을 정옥근 두둔하며 말한 수준이 제 정신이라 보는 것에...
남미 군부독재정권 하고싶단거지?
그게 왜 씁쓸함...? - dc App
국회는 국민대표기관임. 국민 대신에 세금이 잘쓰이나 조사하고 예산편성을 할 권리와 의무가 있음. 장군 할애비가 와도 석명을 제대로 못하면 털리는게 맞지. 꼬우면 옷 벗던가
회사생활 안해봤나 ㅋㅋ 원래 위로 올라갈수록 과격해짐 글고 국회의원은 투표자들이 보고 있으니 쇼맨십의 일환으로 화내는 것도 있고
그게 안된게 100년전 일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