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선임한테 들은 썰임 우리배에 나 전입오기 얼마전에 있었다고 함.

우리배는 인원이 적어서 안당(안전당직)을 현문당직과 같이 서면서 부직 부사관 또는 당직병이 한시간마다 다님. 아래 글에서 안당돌때 열쇠로 돌려서 한다고 했지?

요즘은 그렇게 안하고 RFID로 각 격실이나 복도에 카드를 찍으면 됨. 찍은 건 초단위까지 언제 돌았는 지 다 찍히는 거고 다 돌면 MCR실 컴퓨터로 저장및 RFID초기화 시키면 됨 ㅈㄴ 간단함

참고로 카드만 찍는 게 아니고 침실온도, 주.보기실 빌지 체크도 해야됨.

이거 저장한건 말직자가 마지막 안당돌고 프린트로 다 뽑아서 당직사관에게 현문일지, 안전당직 일지를 싸인 받고 당직사관이 안당일지, 프린트를 사관회의때 제출하는 데,

지금은 전역한 당시 갑판사가 그거 첫번째 안당돌때 카드 싹다 수거해서 한번에 쫘라락 다찍음.

그리고 다음날 사관회의에서 함장님이 안당일지와 프린트 보는 데 함교부터 함미창고까지 순찰시간이 6초라는 경이로운 시간이 적혀있었음.

바로 사관실에 불려가서 징계먹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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