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랑스, 샤를 드 골 대통령
"미국은 파리를 지키기 위해 뉴욕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출처 : Historical Documents - Office of the Historian (state.gov)
[2] 파키스탄, 줄피카르 알리 부토 4대 대통령 9대 총리
"만약 인도가 핵무기를 만든다면 우린 풀과 나뭇잎만 뜯어먹다가 심지어 굶어 죽어도 독자적인 핵무기를 가질 것이다. 우리에겐 대안이 없다."
출처 : FOREIGN AFFAIRS Pakistan, India and The Bomb - The New York Times (nytimes.com)
(현재 파키스탄은 대표적인 친중 국가이지만 냉전 시절의 인도는 사회주의 색채가 짙었고, 식민지 시절의 기억으로 서방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아서 소련과 친밀했기에 반대로 파키스탄은 미국과 가까워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아시아 최대의 동맹국'이라고 부를 정도였음.)
[3]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핵무기도 확보하길 원치 않지만 만약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한다면 우린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뒤따라 핵무장할 것이란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출처 : Saudi crown prince: If Iran develops nuclear bomb, so will we - CBS News
[4] 이스라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
(부시가 외교적 해결을 권하자) "난 당신에게 솔직하고 진실해야 합니다. 당신의 전략은 나를 몹시 불편하게 하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어버리고는 오차드 작전을 개시하여 시리아의 핵시설을 폭격함.)
출처 :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회고록 Decision Points 中
대 황 올
찰스드골 선생님 그립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