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자 숙소 다시 지어지면서영외 울타리 너머에 바로 완공됐던거임4층 짜리 건물 여러개를 짓고아파트단지 처럼 꾸며놨드라그 독신자숙소 입구가울 대대 주둔지 위병소에서 바로 보였음그쪽으로 자대 간부들 일부가 옴겨갔는데간부 하나가 주말모드되가지고 완전꾸미고 나오는모습을 봤는데완전 이런 느낌이었음그때의 느낌낭낭해
주말이였나 평일이였나 외출가서 여자간부 마주친거 생각나네 ㅋㅋ 내가본 간부는 부대안에서랑 별차이 없엇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