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게이들처럼 꽃다발이나 반지 주면서 무릎 꿇고 감미롭게 노래 부르며 청혼?


이딴 개씹푸씨같은 이벤트 일절 없고


그냥 남자가 여자 손잡고 사나이 답게 끌고 가서


어디 나무 뿌리 기둥 하나 붙잡고 오늘까지 나랑 결혼 승낙 안 하면! 난 여기서 오늘 죽는기야! 하면서


여자가 보는 앞에서 정수리 터지고 피 철철 흐르도록 나무에 대가리 박치기하고


여자가 울면서 그만 하라고, 결혼하겠다고 승낙 받아내고 나서야 멈춘다고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는데 저게 (미개한) 북한 씹상남자들의 청혼 방법이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