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라면 리춘희가 나와서 김여정 개소리 읊어주고 가끔 소소하게 쓰레기 던지는걸로 끝내는데 이번처럼 자작극도 하고 '이제 느그랑 가족아님' 이러면서 난리치는거 보면 김정은 건강이 급격히 나빠졌거나 내부 동요가 꽤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