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째 M16/AK47이랑 그 파생형이 주류인데 워낙 범용성이 좋아서 별 문제없이 계속쓰는 판국이니까 뭐 부착물이 발달해서 굳이 뭐 덕지덕지 달린 소총을 개발하느니 그냥 부착물 붙여서 해결하면 되기도 하고. 실제로 좀 다른 제식소총을 개발하려는 시도는 하나같이 좆망한것도 사실이고.
소총탄을 대체할 만한 가성비를 가진게 없음
무탄피가 좆망한 상황에서 진짜 몇십년은 지금 뼈대 그대로 흘러갈거같긴 함 부착물에서나 개선 이루어지겠지
총은 발전하고싶은데 총알 < 이새끼 가성비가 너무 좋은 ㄷㄷ
가우스라이플 붐은 온다
200발은 못참지
광학장비의 싸움이지
개인화기로서의 화약무기 자체가 도태되지 않는 이상은 거의 그대로일듯...
칼 -> 원리는 아직도 신석기시대 돌칼이랑 다를바 없음 총도 마찬가지임 - dc App
인간의 힘이 아닌 화학적 조합으로 이루어진 강력한 에너지로 투사체를 발사하여 상대방을 제압한다 라는 조건에 가장 효율적으로 맞춰져온 물건이라서 그 에너지 투사체 자체가 변화하지 않는 이상 총도 계속 예전 모습일수밖에 - dc App
m16/ak47이 워낙 명기라서 크게 고칠 부분이 없는것도 한몫하는듯
그 효율에 반하는 시도가 존재하지만 그것이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면 그대로 묻히는거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책을 한번 읽어보셈 패러다임이란게 뭐고 그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과정이 어떤지 - dc App
그걸 미군은 90년대에 깨닳음
돈 없어서 제식소총 새로 도입 못했다곤 하는데 솔직히 돈 있었어도 m4 우려먹었을듯
미군이 돈이 없겠음... ㅋㅋㅋ 그돈씨가 문제지 돈이 없던건 아님 ACR사업하면서 포기한 시험운용비가 얼만데 ㅋㅋ
스타워즈처럼 레이저총 나올지도? - dc App
라스건은 그놈의 에너지 저장장치가 문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