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군갤에서 저주받은 60, 81 똥포가 여러번 거론되는 날도 오는구나
이게 다 드론덕분이니 감사합니다 드론님
은 농담이고
박격포 화력을 드론이 커버하는건 힘들어보임
기존에 도수운반 똥포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드론 운용에 제약 사항이 많아보이는데
지금 중대포반(WP)으로 신형 81m 박격포 KMS-114가 보급되고 있고
거기다가 개같은 도수운반이 아니라 차량 운반이니
차량에 박격포도 드론들도 적재하고 다니다가 상황에 맞게 쓰면 될듯함
포수 탄약수1만 있으면 발사가능하니,
다른 인원은 이 드론으론 정찰도 하고 표적확인도 하고, 수정 사격좌표도 따고, 저 드론으론 빨갱이 머리통 위에 떨어뜨리고
똥포의 차량화만 되면 선택의 여지는 넓어지니, 높으신 분들이 알아서 잘하시겠지 뭐
더 이상 등에 지고 다니는 일방적인 학대만 당하지 않는다면, 운용병도 국방부도 서로 윈윈일꺼 같음
드론이 우러전 초기에 소부대에서도 박격포 사격으로 인한 적 피해판정과 사격시 발생하는 오차를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체계라고 했었지… 박격기 같은걸 빨아제기끼는 않았음… - dc App
박격기는 궁여지책이었겠지만 의외의 성과가 있어서 놀라기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