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보면 이태리군이나 독일군 애들
장교들빼면 일반 병사나 민간인은 영어 아예 못해서
미군한테 총맞고 그러던데
당시에도 영어가 공용어긴 했어도
좀 배운사람들만 할줄 알았나?
그래도 독일은 같은 게르만어권이라 영어 잘했을것같은데
걍 영화라 그런거임?
영화에서 보면 이태리군이나 독일군 애들
장교들빼면 일반 병사나 민간인은 영어 아예 못해서
미군한테 총맞고 그러던데
당시에도 영어가 공용어긴 했어도
좀 배운사람들만 할줄 알았나?
그래도 독일은 같은 게르만어권이라 영어 잘했을것같은데
걍 영화라 그런거임?
영어가 국제공용어 지위에 오르기 시작한게 1800년대, 제대로 자리 잡은건 1차대전 종전 즈음이고 지금처럼 압도적 위치를 차지한건 2차대전 끝나고부터라 당시 교육수준 생각하면 일반 병사선에서 구사 못하는게 이상한건 아님
그땐 최선진국 아닌 한 문맹률도 높았는데 외국어는 ㅋㅋ
독일공군이 덩케르크에 포위된 연합군에게 항복하라는 삐라를 뿌렸는데 그게 독일어로 써진 삐라라서 대체 뭔 생각이냐고 나중에 나치 윗선에게 한소리 들었다고 하던데..ㅋ
영어 보면 다른 게르만어파랑 차이가 큼, 굴절성도 훨씬 약하고 어휘도 로망스어파 라틴계열이 많고 해서
지금도 외교가에는 프랑스어 아주 중요함
불어 쓰는데는 본토 아니면 아프리카고 퀘벡은 주단위라 나라가 아닌데 의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