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서 보면 이태리군이나 독일군 애들

장교들빼면 일반 병사나 민간인은 영어 아예 못해서

미군한테 총맞고 그러던데

당시에도 영어가 공용어긴 했어도 

좀 배운사람들만 할줄 알았나?

그래도 독일은 같은 게르만어권이라 영어 잘했을것같은데

걍 영화라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