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묘한 기분은 확실히 들더라
뭔가 논산, 상무대, 자대 왔다갔다 할 때
긴장되면서 두렵지만 피곤해서 정신 없었는데 저 ㅅㄲ들은 사실상 가족과 ㄹㅇ 만리 떨어진
타지의 사지로 갈 건데 인간인 이상 속이 ㅈㄴ 쓰리겠지, 슬슬 날도 ㅈㄴ 추워질거고
불쌍한 ㅅㄲ들 ㅋㅋㅋ
뭔가 논산, 상무대, 자대 왔다갔다 할 때
긴장되면서 두렵지만 피곤해서 정신 없었는데 저 ㅅㄲ들은 사실상 가족과 ㄹㅇ 만리 떨어진
타지의 사지로 갈 건데 인간인 이상 속이 ㅈㄴ 쓰리겠지, 슬슬 날도 ㅈㄴ 추워질거고
불쌍한 ㅅㄲ들 ㅋㅋㅋ
나름 정예부대인데 고기방패 운명이라는게 참 불쌍함
가서 최대한 많이 뒤졌으면
ㅇㅈ 어수선하고 박스냄새 새것냄새 차가운분위기 느껴져서 오묘했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