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항모 아크론이던데
취역 2년만에 강풍에 휩쓸려서 뉴저지 해안에 추락하는 바람에 승무원 76명중 73명 사망했다면서
이건 채운 기체가 힌덴부르크와 달리 수소도 아니고 최대 헬륨생산국 미국 답게 헬륨이라 터지는건 면했지만
전기계통 문제로 합선으로 인한 감전+예상치 못한 바다에 추락해서 구조장비가 없어서 승무원 대다수가 익사해서 일어난거라며
아크론이 사상자 수만 보면 제일 큰 비행선 사고인데 힌덴부르크에 묻혔네
- dc official App
힌덴부르크는 사실 사람 많이보는 와중에 터진거라 임팩트가 컸던거 아님?
힌덴부르크처럼 임팩트 넘치는 이미지를 못 남겨서 - dc App
그야 아크론 호는 군대소속이였고 보는 사람이 적었는데 힌덴부르크호는 박람회에서 터진거라 - dc App
힌덴부르크호는 하필 생중계되는 중에 터진데다 영상으로 박제된 첫 대형사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