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지금 북한 봐라 거기가 어떤지
그리고 평화 유지하겠다고 간이고 쓸개고 내주다가
결국 낼 거 없음 이제 뭘로 낼려고?? ㅋㅋㅋㅋ
자기 아들 탄광노예로 보내고 딸을 기쁨조로 보내면
한 몇년 평화 누릴 수야 있겠지만
그렇게 욕보이면서 구차하게 왜삼?
그리고 평화 유지하겠다고 간이고 쓸개고 내주다가
결국 낼 거 없음 이제 뭘로 낼려고?? ㅋㅋㅋㅋ
자기 아들 탄광노예로 보내고 딸을 기쁨조로 보내면
한 몇년 평화 누릴 수야 있겠지만
그렇게 욕보이면서 구차하게 왜삼?
'우리시대의 평화'
아들딸 노예로 바치면 뭐 우리시대의 평화를 좀 더 누릴 순 있긴 함 ㅋㅋ 난 그렇게까지 살아야하나 라고 하면 말 못하겠지만
'우리시대의 평화' (5년도 못 감) 챔벌린이 전쟁준비할 시간을 벌었다며 커버치기에는 종잇장흔들며 자랑한 임팩트가 먹어야 했던 욕이 너무 컸음 ㅋㅋ
시간은 영국만 번 게 아니라 독일도 벌었음
좋은 전쟁보다 나쁜 평화가 낫다
아들딸 바치면서 하루하루 사는 게 의미있는 사람이 있을 순 있음 ㅋㅋ 취향치곤 특이하지만
최악의 평화 이미 경험해봤자너 일제시대때ㅋㅋㅋ
35년은 짧았음 화끈하게 100년 이렇게 당했어야 각인이 되지
평화냐 전쟁이냐는 외교의 얘기고 니가 말하는건 정부에 대한 폭력적 항쟁에 대한 긍정 유무 아님? 민노총 집회같은거
ㄴㄴ 외교얘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