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러시아군 이상으로 상상 초월하는 만행 저지를까


상대가 쌩판 모르는 평소에 관심도 없었을 우크라이나라고 해도


전투하다가 보면 자기편 뒤져나가는 거 보고


자기도 뒤질뻔하다 보면 극도의 스트레스 받아서 상대에 대한 증오, 살의도 쌓을테고


그러다보면 가지가지할 거 같은데


의외로 기율 잡혀서 민간인이나 포로한테 헤코지 안 할 수도 있을까?


아니면 기율이 잡혀서라기 보다는 그냥 싸울 의지도 없고 평소에 못 먹고 힘들어서 전투를 회피할까?


어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