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러시아군 이상으로 상상 초월하는 만행 저지를까
상대가 쌩판 모르는 평소에 관심도 없었을 우크라이나라고 해도
전투하다가 보면 자기편 뒤져나가는 거 보고
자기도 뒤질뻔하다 보면 극도의 스트레스 받아서 상대에 대한 증오, 살의도 쌓을테고
그러다보면 가지가지할 거 같은데
의외로 기율 잡혀서 민간인이나 포로한테 헤코지 안 할 수도 있을까?
아니면 기율이 잡혀서라기 보다는 그냥 싸울 의지도 없고 평소에 못 먹고 힘들어서 전투를 회피할까?
어떨 거 같음?
초기엔 좀 잡혀있을거 같음
초기에는 그래도 지키다가 매일 포탄사료 되는 거 보구서 멘탈 나가면 그때부터는 항복에 탈영에. 이게 월남전 한국군 파병하고는 다름. 월남전 한국군 상대의 전술은 게릴라 전이라 방어중심 수색중심이었음. 그런데 우크라이나 전쟁은 힘대힘 총력전 양상임 그냥 매일 고기사료들이 수백씩 갈려나가는 거임 이거 며칠만 보면 멘탈 다 나가는 거임
북괴는 그냥 전범 패시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