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지금의 상태는 지구의 섬이 되고자 하는걸로 본다
중국의 장기말도 되고 싶지 않고
남한에 흡수되고 싶지도 않고
미국에 굴복하기도 싫다는 것
그 과정에서 군사적인 전략도 바뀔 것으로 보인다
어찌되었든 북한의 기본적인 군사 교리는 기습이다
미군의 개입이 이루어지기 전에 속전속결로 군사행동 후
최대한의 이득을 얻는 것이 목표였다.
남한의 점령은 이룰 수 없는건 본인들도 알고 있으니
기습으로 남한이 혼란한 틈을 타서 이득을 얻고
평화가 깨어질껄 두려워한 남한이 보복을 포기
본인들이 원하는걸 쟁취한다
즉 백도어가 기본 전략이였다
넥서스를 깨는 것이 목표가 아닌 기습으로
남북관계의 전황을 흔드는 것이
북한의 군사적 목표였던 것이다.
그런데 하마스의 모습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본다
하마스가 이슬람뽕에 취해서 선빵치고 멸족당하는걸 보고
주체뽕으로 대남도발 삐끗하면 멸족당할 수도 있다
그런 판단을 했을 것이다.
그에 따른 대책은 무엇이냐
[수도확증파괴]전략의 수립이라고 본다
우러전에서 서방이 우크라의 모스크바 타격+본토침공
2가지는 극구 뜯어말리는 모습을 보면서
평양 폭격=서울 핵투발
북진=극심한 소모전
이라는 새로운 명제를 남북관계에 정립할려는 것이라고 본다
우크라, 러시아가 치고박고 하면서도 핵전쟁 우려로
키이우는 탄도미사일부터 온갖 공격을 쳐맞으면서도
모스크바는 건드리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양공격=핵보복 이라는 공식을 천명할 것이라고 본다
기존의 [상호확증파괴]는 “너가 핵쏘면 나도 핵쏜다”였다면
북한은 “핵이 아니더라도 [평양]에 [뭐든 쏘면] 핵쏜다”
라는 명제를 외교관계에 정립할려고 시도중인 것이다.
즉 기습선제타격+적절히 치고빠지기에서
저글링우주방어+자폭버튼 조합으로 변경한 것이다
그에 따른 북진 침공로 봉쇄로 철도랑 도로에 ㅈㄹ하는거고
평양에 무인기가 어쩌고 하는걸로 보인다.
입구막기+평양 상공에 종이비행기라도 들어오면 핵이 날아간다 라는 인식을 남한에 심어주는게 목적이라고 본다
평양 제외 나머지는 다갈려죽어도 상관없는 김씨일가니
남한이 빡돌아서 밀고 올려고 하면 휴전선에서
러시아식 제파전술로 사람을 갈아가면서 시간을 끌고
본인들은 북쪽으로 후퇴하다 중국과 러시아가 개입하거나
최북단까지 밀릴꺼 같으면 핵을 갈긴다
같은 방식으로 전략이 변경되었을 것이다.
북한의 우러전 파병에는 이러한 러시아 전술 모방+습득
이라는 목적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휴전선의 우주방어+그에 따른 후방 포격지원 등
러시아보다 더 사람 갈아넣는데 특화된 북한이니
열심히 벤치마킹을 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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