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6월 19일

북러 포괄적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 (2024.06.19)

제 4 조
쌍방중 어느 일방이 개별적인 국가 또는 여러 국가들로부터 무력침공을 받아 전쟁상태에 처하게 되는 경우

타방은 유엔헌장 제51조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연방의 법에 준하여 지체없이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수단으로 군사적 및 기타 원조를 제공한다.

2024년 08월 08일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본토(쿠르스트주) 공세 시작



시간대로 보자면 북한이 조약에 따라 자기가 보유하고 있는 군사적 원조를 제공하는 것임. 


근데 이정도로 적극적으로 북한이 나서는건 아무도 예상 못했을 듯. ㄷㄷ


참고로 해당 조약은 서면으로 조약정지 통보가능하지만 통보 시점부터 1년간 유효함.


러시아는 북한 군사원조(파병 MAX!!) 통해서 우러전 이득보고 전후 복구에 활용하고 뒤통수 후려갈겨도 됨.


뇌피셜 한국자 넣자면,

북한군 파병 및 물량공세(대포사료)로

쿠르스크주 탈환 및 나머지 전선 고착화하고

전쟁물자만 소모하면서 기다리면

젤렌스키는 휴전이든 정전협정 할 수 밖에 없음.


이후엔, 전후복구에 북한군 활용하고

그들만의 승전행사에 김정은 참석하고 파병군도 같이 열병식 믓지게하는거지

이제 러샤는 경제 정상화하려고 정상국가 코스프레하면서

북한이랑 조금씩 거리두고

기분 나빠진 북한이 동해에 미사일 쏘거나 핵실험 해버리면

질색팔색하면서 북러 조약 파기 서면 통보

러시아의 대북제재 재참여

파병으로 갈려나간 북한군 

흔들리는 김정은의 입지에 

김정은이 할 수 있는건

대남 국지적 도발을 통해 

되갚아 줬다는 개좆같은 논리로

전쟁을 겪은 군인 및 주민 대남 적개심 고취

이럴것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