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전의 일반병 수준에서는 그게 거의 전부긴 함
총 맞았을 때 폐쪽이랑 내장쪽만 알면 되긴 해
문제는 의무병들도 그것밖에 모르는
군갤 덕분에 응급처치에서 하나 알게된게 몸에 빵꾸나면 게임처럼 붕대를 감는게 아니라. 붕대뭉치를 빵꾸 안에 쑤셔넣어서 지혈해야한다고 하더라. 어디 팔뚝처럼 지혈대 쓰는 곳은 지혈대쓰면 되지만 내장이나 흉부, 대퇴부처럼 처치 불가능한 곳은 그렇게 해서라도 지혈해야 된다더라. 물론 넣을 때 진짜 뒤지게 아픔.
야전의 일반병 수준에서는 그게 거의 전부긴 함
총 맞았을 때 폐쪽이랑 내장쪽만 알면 되긴 해
문제는 의무병들도 그것밖에 모르는
군갤 덕분에 응급처치에서 하나 알게된게 몸에 빵꾸나면 게임처럼 붕대를 감는게 아니라. 붕대뭉치를 빵꾸 안에 쑤셔넣어서 지혈해야한다고 하더라. 어디 팔뚝처럼 지혈대 쓰는 곳은 지혈대쓰면 되지만 내장이나 흉부, 대퇴부처럼 처치 불가능한 곳은 그렇게 해서라도 지혈해야 된다더라. 물론 넣을 때 진짜 뒤지게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