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w도 기관단총이라고 한다면 뭐 그럴 수는 있는데
그래서 결국 카빈보다 뭐가 나은데? 하면 대답하기 좀 그렇지 않나 싶고.
예전이야 대테러나 강력 범죄시 인질 등을 다치게하는 부수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이젠 개나소나 방탄복을 입는 시대라 많이 약해졌고
저 위의 pdw는 카빈보다 나은 점이 뭔데? 하면 대답이 궁하지 않나 싶음
그래서 결국 카빈보다 뭐가 나은데? 하면 대답하기 좀 그렇지 않나 싶고.
예전이야 대테러나 강력 범죄시 인질 등을 다치게하는 부수적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이젠 개나소나 방탄복을 입는 시대라 많이 약해졌고
저 위의 pdw는 카빈보다 나은 점이 뭔데? 하면 대답이 궁하지 않나 싶음
사실 도태중인 무기체계긴 한데 구조가 소총보다 간단해서 싼 게 장점이지
싼 게 장점이라곤 해도 기대되는 역할이 문제가 아닐까 하네. 가성비도 결국은 목표한 성능을 달성할 수는 있어야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산탄총은 방탄복과 무관하게 오래 살아남을 것 같음
사실 산탄총은 총기허용국 민수시장이라는 확실한 시장이 존재하니까... 기관단총이 진짜 이도저도 아니긴 함
산탄총이 싸면서도 홈디펜스나 진짜 곰 같은 맹수 돌아다니는 지역에서 든든한 무기인듯
뭔가 대테러 쪽도 ar로 귀결되는 느낌
사실 처음에는 불펍 소총이 smg 자리를 대체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었음
각국 군경이 직접 써보고 머리굴려본 결과 필요 없어서 전부 카빈으로 대체하는게 아닐까 싶음
ㅇㅇ 나도 비슷한 생각임
돌격소총이 양차 대전쟁 말기와 냉전기에 나왔다는 걸 생각하면 만들기도 굉장히 까다롭다는 걸 알 수 있음 의외로 기관단총은 참호에서도 잘 쓰였을 정도로 일찍 나왔으니까 그만큼 만들기가 덜 까다롭다는 것도 증명되고
뭐 도태되는 중이란 건 부정 안 함. 기관단총은 어찌보면 급강하폭격기처럼 과도기적 물건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함 지금은.
다른 용도로는 살아남을 수가 없는 무기인듯..
일단 아주 없애진 않겠지만 군경 수요는 현상 유지면 좋은 축일지 싶기도 함.
아마 리볼버처럼 상징1이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 smg는 리볼버 같은 살아남을 수 있는 장점이 없으니 진짜 없어질지도 모르겠음
시가전에서는 필요하지 않을까
방탄복을 못 뚫어.. pdw는 괜찮겠지만, 그럼 또 탄약 보급의 문제가 발생함
ㅇㅈㅇㅈ 방탄도 못뚫고, 탄약 보급이 ㄹㅇ 뭐같겠네
치안 좋은 국가에서 경찰용으로 쓸만할듯
오히려 더 딜레마일듯. 권총으로도 충분할 테니까
경찰용이면 오히려 산탄총이 낫지 않나? 범인이 작정하고 큰 총 들고 오면 기관단총 따리론 오히려 모자라서 소총 써야 하고
진압용 빈백 같은 건 산탄총의 장점이긴 한듯. 칼 든 범죄자 정도는 상대적인 비살상으로 체포할 수 있을 테니
미국엔 홈디펜스용으로 꾸준히 수요있을걸
smg를? 나름 자동화기인데 허가해줌?
단발, 혹은 3점사 등등 제한을 걸고 세금도 빡세게 내는 게 있겠지 대신
그런가
그래서 요즘엔 기관단총 쓰는곳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