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뭉실하게 알고 북한 점령해서 통일하가 쉽다는 듯이 얘기하는게 좀....
그 고난의 행군 이전 북괴군는 지금의 북괴군과 다르고
반대로 90년대 말부터의 2000년대의 폭발적 경제성장과 동반된 지금의 국군과 그 이전의 국군이 다르단걸 모르는 듯...
선제공격으로 인한 전면전이 되면 아무리 봐도 서로 장기적 빤스레슬링 각 밖에 안보이는데 무슨...
그 고난의 행군 이전 북괴군는 지금의 북괴군과 다르고
반대로 90년대 말부터의 2000년대의 폭발적 경제성장과 동반된 지금의 국군과 그 이전의 국군이 다르단걸 모르는 듯...
선제공격으로 인한 전면전이 되면 아무리 봐도 서로 장기적 빤스레슬링 각 밖에 안보이는데 무슨...
북한군 테크가 90년대 이전 구식에 머물러있단 건 90년대 당시엔 그리 심하게 뒤처진 상태는 아니었단 말이니.. - dc App
ㅇㅇ 가끔 지금의 군사적 차이를 90년대 초로 그대로 적용하는게 어이없음
그때 전쟁났으면 외환위기가 4년 앞당겨지는거지ㅋㅋ - dc App
걍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자살행위임
그때 외환위기는 정치적 문제도 있어서 외려 그때 전쟁났으면 미국이 이 악물고 살렸을거임
625처럼 일본을 통해서 지원한다는 선택지도 있어서, 미국과 일본이 윈윈아닐까 생각도해. - dc App
그때 머한군 주력전차가 패튼이고 주력포병이 견인포였다는걸 잘 모르는거같음
그래도 공군은 팬텀 아녔음??
이것도 과도한 북한 올려치기임.이미 60년대에도 미군은 국군이 자체적으로 북한군을 격퇴,반격까지 가능하다고 결론냄
게다가 그나마 멀쩡했던 6070년대에도 북한은 남침에 최대 12만을 동원 한계라고 추산했는데 동구권 싹 좆박아 지원 끊기고 본격적으로 고난의 행군 들어간 북괴가 한국을 이긴다는건 지나가던 개도 안웃을 소리
이게 과도한 북한 올려치기 같은데 북한 고난의 행군 추정시기가 90년대 초중반임. 군대라고 밥은 줬을거 같음? 그냥 고난의 행군 시기에는 살기위해 모든 해야했고 비축유는 물론 각종 물자들도 다 팔아먹던 시기임. 딱 10년만 더 돌려서 80년대 초면.. 본문 글도 약간의 일리는 있을거임. 고난의행군 시기 바로 이전에는 괜찮지 않았냐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좀더 제대로 반박하려면 자료 모아야하는데.. 고난의 행군은 점진적으로 시작된거지 90년대가 되니까 북한이 갑자기 어려워지자 하고 어려워진게 아님. 결정적인외화고갈 타격은 1989년 평양 세계청년학생축전인데.. 그동안 북한이 나름 잘살았던건 중국형님과 소련형님이 두둑히 원조해줬기 때문인데 80년대 중반부터는 이것도 점차 줄어드는데..
90년대 초반 소련이 확 붕괴되어 버림.. 이제 석유화학제품인 비료랑 기름 어디서 구함? 중국은 그때 개혁개방 경제개발테크타고 있어서 미국이랑 엄청 친했고.. 탱크 돌릴 기름 비축해놨다곤 해도 디젤 1년만 지나도 쉽게 변질됨 결국 기름은 계속 새거로 갈아야돼.. 북한은 점차 바뀐 국제적 상황에 대해 점차 적응해나갔지만.. 90년대는 소련붕괴가 러시아인에게는 엄청 끔찍한 기억이듯이 북한에게도 진짜 개노답이었어. 90년대는 그냥 남한이 탱크 타고 돌격했으면 다 손들고 투항했을지도 모름 아니 손들 힘이 없어서 걍 누워서 항복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