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때야 북쪽에 영토가 있고 해군으로 강화도 뚫고 올 나라가 서양세력 외에 없었으니까 나름 괜찮았는데
남북 갈라지고 잠재적 적성국이 북중러가 되고 보면
중국이 해군으로 황해 장악하면 미국지원 외엔 답없고
휴전선에는 또 미칠듯이 가까워서 뭐 설마 뚫리기야 하겠느냐만 적어도 수도가 포격 사거리에 들어가는거는 피하기 어렵고
수도권에 나라 6할을 몰빵해놨는데 정작 전쟁나면 걍 다 내다버려야 할 수도 있는 위치라는게
남북 갈라지고 잠재적 적성국이 북중러가 되고 보면
중국이 해군으로 황해 장악하면 미국지원 외엔 답없고
휴전선에는 또 미칠듯이 가까워서 뭐 설마 뚫리기야 하겠느냐만 적어도 수도가 포격 사거리에 들어가는거는 피하기 어렵고
수도권에 나라 6할을 몰빵해놨는데 정작 전쟁나면 걍 다 내다버려야 할 수도 있는 위치라는게
어차피 근데 제주도로 갈거 아니면 그 거리가 그 거리라
그정도는 아니지. 대전정도 거리만 확보해도 솔직히 방어시에 취할 수 있는 이점이 많은데
북한이면 몰라도 글쓴이 가정대로 중러까지 껴들면 뭐 육군이 밀고 들고 갈거 없이 제공에 압살 당해서 끝나는데 머
전면전 상황에서 제공만으로 기능이 마비되진 않을거임.
ㅇㅇ 나도 그게 문제임 전쟁터지면 수도권이 너무 가까워서 안심할수가 없음
그만한 도시가 없긴 해 - dc App
수도권 전체를 들어올려서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는게 아니라면 ㄹㅇ 뾰족한 해결책이 없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