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막 예수처럼 막 특별히 존나게 개쩌는 존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 드론이란게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그래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함


우크라전 들어와서 좀 과장 보태서 메타가 너무 빨리 바뀌어 왔잖아,


심지어 드론 자체도 막 큰거 있고 작은거 있고 고정익 있고 회전익 있고 거기에 뭔 소프트웨어를 달았는가


뭔 무장을 달았는가 그런 식으로


드론 < 이거 하나로 퉁칠게 아니라


그냥 드론 이라는 아예 새로운 항공기의 종류가 생긴거임


애초에 무인기를 전부 퉁쳐서 드론이라고 한 거니 맞는 말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어제 죽은 드론은 오늘 부활한 그 드론이 아닌 것임.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고,


드론도 너무 빨리 바뀌고 있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