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합의대로 동독에 주둔했던 소련군 철수와 관련된 모든 비용을 지원했다. 철수한 소련군을 위한 주택건설 비용, 재교육 지원비 등 공식적으로 125억 마르크(48억 유로) 규모였다. 하지만 《슈피겔》은 독일의 대소(對蘇) 지원 규모는 총 550억 마르크(211억 유로) 이상으로 추정했다. “독일이 돈으로 통일을 샀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2010100051
대략 32조원 정도를 소련군의 철수+소련군과 그 가족들이 소련에서 정착하도록 지원금+러시아에 대한 경제원조 등등으로 썼다고 함.
우리는 통일비용 쓴다 해도 저 32조원을 다른 분야에 쓸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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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어놓은 주둔지 가격은 받아야 할거 아니냐 ㅋㅋㅋㅋ - dc App
근데 동독과 북괴의 차이는 32조 정도로 메울 수 있는 게 아니지...
집값은 시발ㅋㅋㅋ
전비 32조 쓰고 소련군 철수시켰으면 저렴한 전쟁이었다고 찬양질 오졌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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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좀도둑이 상남자가 됐냐?
꼬우면 전쟁에서 이기든가 ㅋㅋ 근데 나중에 독일에서 320조원이 들어가더라도 통일 할 수 있다면 지불했을 거라고 했을 걸
전쟁이기고 저시고 32조원 뜯어가는건 개씹양아치가 맞는데요? - dc App
철수 비용 뭐냐? 용달비 존나비싸네 - dc App
주한미군분담금 3년치네
저래도 남는 장사니깐
우리도 핵시설 철거비용 들어가면 똔똔 아니냐... - dc App
전쟁없이 32조면 개혜자 아닌가
ㄹㅇㅋㅋ
쟤내는 패전국이다보니 소련이 독일 동부 영토에 대한 온갖 권리를 다 가지고 있어서 결국 현질할 수밖에 없었음
근데 주독소련군 규모가 집단군 규모에 머무른 기간이 길어서 알박은거 빼내려면 비용이 많이 들겠더라
찾아보니 군인만 34만명에 군무원이랑 가족들은 21만명이라 55만명이네 ㄷㄷ 그정도면 저 금액이 이해 안되는정도는 아니긴한듯
날강도 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