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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L-181 대규모 배치 성공 & 견인포 정상화 2017년 처음으로 대중적인 형태로 보이고 2018년 말 티베트 군구에 첫 배치이후 현재까지 PCL-181은 안정적인 생산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간 육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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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LZ-05B 떡밥과 기타
포신 포병의 흐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PLZ-05A에 개량형인 PLZ-05B 입니다. PLZ-05A가 슬슬 오래된 시점에서 이 신형 궤도식 자주포는 SH-15나 PLZ-52등 수출형 자주포의 흐름과 기술을 가질 것으로 보이지만 뚜렷하게 내부가 공개된 바는 없습니다.
최소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파생형이 있고 7륜 대형화된 차체와 대형화된 포탑으로 더 무거운 체계일 가능성이 커졌으면 PLZ-05A에서 어느정도 실현된 완전 자동화되고 운영인력도 최소화된 형태일 가능성이 꽤 커보인다는 겁니다.
딱히 특정 체계를 지칭하지 않았으나 사진을 볼 때 PLZ-05B 뒤로 보이는 연구 자료에서는 흥미로운 이론을 제시하는데 상당히 진보된 모듈화된 장약을 쓸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물론 이는 장협(탄피)을 쓰는 중국식 155mm 포탄체계와 비교해(수출형은 NATO 규격에 맞음) 완전히 새로운 체계로 보급 소요가 있겠지만 현대적인 155mm 체계 트랜드를 따라갈 수 있어 보입니다.
현재 연구 자료상 PLZ-05B는 장약+탄약 완전 자동장전.
이대로 양산된다면 장약은 모듈식. 로터리 리볼버식 후방 장전. 탄약은 밑에서 위로 로봇팔 장전 형태를 뛸 것을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2019년 개발 착수해 2022년 첫 시제품이 나온 SH-16 155mm 무인 포탑 모듈은 노린코의 개발품이지만 최신 PLA 155mm 체계의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최대의 특징은 '모듈식 무인 포탑'으로, 트럭, 장갑차, 궤도식 섀시와 각종 플랫폼에 탑재 가능. 이는 수출시장에서 상대국이 원하는 플랫폼에 모두 맞출 수 있음을 뜻합니다. 포탑 모듈의 중량은 14t. 완전 무인 포탑으로 포탄, 장약의 장전을 완전 자동화. 장약은 두 종류의 모듈을 활용합니다. 이것은 단일 모듈보다 사거리의 차이에 대응하기 쉽고, 복수종 모듈보다 장약수를 늘릴 수 있어 선택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자동장전체계는 포탑 후부에 완성된 벨트식 급탄으로 이는 하나의 모듈로 만들어서 여러 플랫폼에 장착이 편하도록 의도했고 발사속도는 분당 8발, 지속은 3-4발
시제차량은 6x6 장륜 트럭에 장착. 총중량 32톤 아래로 중대형 수송기 수송이 가능하도록 의도했습니다. 주 특징은 사격 통제-전장 정보-차량 데이터, 포탄 관리- 완전 전기 구동 제어등으로 구성되어 고도로 자동화로 완전 무인포탑으로 사용자는 안전한 캐빈내에서 2명으로 자주포에 필요한 모두 작업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포는 국제적인 52구경장 채택. 모든 NATO 규격 포탄 채택 가능 사거리는 30-50-70Km 수준으로 포탄이 준비. 실전에서는, 1분 이내에 전개를 마치고 사격 개시, 1분간에 8발을 발사, 1분에 철수를 끝내고. 또한 1분 후에는 500m 떨어진 다른 진지에 전개를 마칠 수 있음. 전개부터 철수까지 3분이내 가능합니다.
오...예측대로 진짜 리볼버식이라면 신기하겠네
우리는 k-9 이후에 개발한게 없는데
K9A2 어디감?
한국은 저정도 자동화 10년이내도 힘들것같은데 군이나 업체개발이 되나? - dc App
돈만 있으면 다 개발됨. 중공은 정부에서 그냥 개발비 지원하니 개발하는거고 개발해도 팔데가 있어야 개발을 진행하는거지
22번은 뭐야 탄을 4곳에서 집어넣나?
이제서야 머한 따라잡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