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붕괴 되었을 때 중국군이 평양 이북의 고원지대랑 동해안을 점거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이걸 '병아리 계획' 이라고 부르잖아. 근데 어쩌다가 해당 작전 이름에 병아리가 들어간거냐?
아무것도 못하는 어린 병아리를 살쾡이가 덮치는 형태랑 비슷해서 그렇게 붙인거냐
솔직히 궁금하다
북한이 붕괴 되었을 때 중국군이 평양 이북의 고원지대랑 동해안을 점거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이걸 '병아리 계획' 이라고 부르잖아. 근데 어쩌다가 해당 작전 이름에 병아리가 들어간거냐?
아무것도 못하는 어린 병아리를 살쾡이가 덮치는 형태랑 비슷해서 그렇게 붙인거냐
솔직히 궁금하다
그거 진짜 오피셜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