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을 꿨는데 일단 새벽이었고 버스에서 총기 들고 대기하고 있었음. 북한군이랑 싸우러 가는거였고 예비군 동원 된 상황이었는데 너무 심란해서 ㅅㅂㅅㅂ 거림. 아마 잠꼬대에서도 그런거 같은데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관통당함. 꿈이 생각보다 생생했음. 꿈속에서 나에게 명복을 빌어줬고... 현실에선 전쟁 안나길 바랄 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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