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전파에 비해 극한으로 회절율이 낮은 빛의 특성상 조금만 기상 악화나, 아니면 다른 물리적 간섭이 있으면 탐지거리가 끝도 없이 낮아지고...
때문에 암만 광학센서 성능을 높여 봤자 어쩔 수 없이 거리엔 한계가 있는거고.
결국 스텔스를 잡을 방법은 전파건 광학센서건 일정 거리 이상 접근해야 하는데
문제는 중세 마창 전투도 아니고 그 거리 용감하게 접근했다간 먼저 보여서 맞거나
아니면 무리하게 도그파이팅 들어가거나 둘 중 하난데...
결국 일종의 전위 역할로 탐색 능력이 있는 드론을 먼저 내보내서 탐색하게 하는 메타로 가지 않을까 싶음.
광학센서든, 아니면 레이더든 탑재한 드론을 최대한 근접해서 위치를 따서 AIM-172같은 초장거리 미사일로 원거리에서 요격을 한다던가,
아니면 다른 공대공 드론이 격추시킨 다던가...
여튼 미래 공중전의 전위대는 드론이 될 거라고 생각함.
그러다가 드론이 완전히 대체할 거고...
실제로도 6세대기의 핵심이 무인기 운용 능력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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