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그냥 모든 무기의 교과서? 같은 느낌 가장 네추럴하고 스탠다드한 형태.. 국밥같은 든든함과 신뢰성이 느껴짐
독일 : 기갑부대, 중장갑 같은 묵직한 느낌 특유의 투박하고 둔해보이는 느낌이 있음 근데 그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음
영국/프랑스 : 확실히 미국 무기체계랑은 아예 다른 느낌.. 전반적으로 유럽특유의 따로국밥? 느낌이 있음 같은 서방세계지만 뭔가 그를 주도하는 미국과는
결이 많이 다른 느낌, 대체적으로 비싼데 잔고장 많고 이쁜데 얼굴값은 못하는 느낌.. 빚 좋은 개살구 느낌이 강함
일본 : 특유의 가벼운 느낌?? 기민하다 이런 느낌임.. 가볍가다 욕이 아니라 무기가 대체적으로 소형화에 경량화, 동급 타국 무기보다 전체적으로 작고, 가볍고
민첩한 느낌임.. 겉으로 보여지는 것보다는 내실을 중요시하는 일본 감성이 있듯이 외적으로는 이쁘다는 느낌은 솔직히 받기 어려움, 실용주의 무기 느낌
한국 : 현시점 가성비 최고, 서방세계랑 러시아산 무기에서 좋은것만 쏙빼다 만들어서 성능과 신뢰도, 호환성 최고, 미적으로도 이쁜것만 가져다가 달아놔서
외관도 세련되고 이쁨... 근데 특유의 감성은 솔직히 별로 안느껴짐.. 이쁜데 성격도 좋고 능력도 좋은데 뭔가 매력은 없는 그런 사람의 느낌??
아무래도 자체적인 감성보다는 좋은것만 모아놓은 느낌이라 개성이나 역사성이 느껴지진 않음..
러시아 : 뭔가 잘생겼는데 어디하나 나사빠진 느낌임, 전체적인 능력치가 고루분포된 느낌이 아닌 어느 하나를 기똥차게 잘하면 나머지 스텟에서는
평균치 이하로 깎아먹는 그런 느낌.. 근데 그래서 그런가 그 특유의 감성이 좀 매력이 있긴 함.. 전체적인 외관이나 성능면에서 감성전투력?
이런것들을 충족시키는 무기들이 많음, 서방이나 유럽이 성능과 신뢰성에 초점을 두자면 얘네는 생긴것도 일단 강하게 생겨야한다는 느낌??
기술력도 기술력인데 그 뭔가 가슴뛰게 만드는 웅장함이 있음.. 근데 꼭 한 개씩 나사빠져서 1등은 못하는 그런 느낌
중국 : 분명히 어디서 다 뺏고, 훔치고, 엿봐서 만든건데 더 잘만드는게 아니라 열화판으로 만들고, 서방에서 만들면 이쁘고 멋있는 디자인도
예네 감성 한 스푼이라도 들어가면 저렴해보이는 느낌이 있음.. 그럼에도 중국무기는 중국제 특유의 과시성이 잘 드러나는데 출력대비 비대한
몸집이나 성능 부풀리기 등.. 얘네도 전체적으로 막 섞어서 만드는 타입이라 자체적인 감성은 없고.. 원본이 있다면 거기서 많이 조잡해지는 타입임..
한국무기 진짜 디자인은 joat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