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없고, 보통 집 안쪽에 있고, 진짜 비상시엔 물이라도 좀 남아있고, 배관이랑 결로같은 수분 관련 문제 때문에 비교적 다른 구조물 보다 튼튼하게 지어졌다고 함.


벽 자체도 두꺼운 편이라 지진이나 포탄 외부 충격이 있어도 어느정도 버틴다고 함.


차라리 지하 갈 여유 없으면 그냥 문에다 테이프 감고 욕조에 물 받아넣고 버티기 들어가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지진같은 경우에도 정 밖으로 나갈 여건이 못되면 차라리 화장실 가서 버틴라고 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