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출신 한 아쎄이는 전쟁터에 은제 회중시계를 들고갔는데 포로로 잡히고 나서는 그걸 빵 한덩이랑 바꿨단다. 극한상황에서 귀중품 가치는 존나 들쑥날쑥하다 이거지. - dc official App
그렇내 - dc App
시계가 아니라 은화 하나로도 바꾸었을텐데
하긴 시계를 먹진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