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소음공격에 주민들이 해결좀 해달라니까
"그거 견디라고 복무면제, 세금감면 등등 해택 주잖아?" 하는 댓글들 있던데
저거 대성동만 당하는게 아님;
서해 북한이랑 가까운 강화 이런쪽도 난리...
https://youtu.be/9nN5pTE4sog?si=wOLrRiNPC

[현장잇슈]
하루 종일 사이렌 소리가 나고, 밤이면 귀신 소리에 늑대 우는 소리, 쇠 가는 소리가 들리는 마을이 있습니다. 북한과의 거리는 고작 2km 남짓. 가축은 사산하고 주민들은 밤마다 잠을 설칩니다. 이들은 말합니다.
youtu.be
침실쪽에 방음부스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잠이라도 잘 주무실수 있게 하는건 어떨까?
그렇게하도 하면 잘때는 괜찮긴 할텐데 북한놈들이 밤에만 트는게 아니라... 방음부스 비용도 만만치않구....
더 밑에서도 희미하게 들리긴 하는듯
이게 우리들은 최근들에 뉴스에 나오니까 알았는데 똥풍선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즈음부터 계속 저랬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