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도 북한 떠나서 러시아 가기 전에 따로 모여서 김정은이나 소속 지휘관한테 정신훈화 들었을 건데


뭔 내용이었을까?


"미제의 앞잡이 젤렌스키를 죽여라!"

"남조선을 해방한다고 생각하고 싸워라"


이런 내용들이었을까?


아니면


"옛날에 로서아가 우리를 도왔으니 우리도 로서아를 도와야 한다"


뭐 이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