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로 가면 돈은 파병보다 적겠지만
사람이 전쟁보다 죽지 않고 안정적임.
그리고 만약에 죽는다 해도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오폭 오발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북한 내부 민심도 통제 가능.
근데 파병은 말이 달라짐.
사망 수당 뭐 이런게 있다해도
죽은놈은 말이 없으니 걍 누락 시키면 그만이고
북한 내부에서도 굳이 왜 저 전쟁터에 갔느냐는
민심 이반이 상당할 수 있음
이건 쟤네들이 전쟁터에 알고 갔는지 모르고 갔는지에
따라서 분기점은 확실해질듯.
사람이 전쟁보다 죽지 않고 안정적임.
그리고 만약에 죽는다 해도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오폭 오발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이러면서 북한 내부 민심도 통제 가능.
근데 파병은 말이 달라짐.
사망 수당 뭐 이런게 있다해도
죽은놈은 말이 없으니 걍 누락 시키면 그만이고
북한 내부에서도 굳이 왜 저 전쟁터에 갔느냐는
민심 이반이 상당할 수 있음
이건 쟤네들이 전쟁터에 알고 갔는지 모르고 갔는지에
따라서 분기점은 확실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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