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인과 그 가족들이 가자지구에서 사기를 잃고 계속 싸울 의지가 없다고 고백하고 인정했습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현재 많은 병사들이 복무를 거부하는 등 심각한 사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나할 여단은 최근 30명의 병사 중 6명만이 가자지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병사들은 인력 부족으로 인해 임무를 '반쪽짜리'로 수행하면서 허무함과 피로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군인들과 그 가족들과의 인터뷰는 “숨겨져 있지만 점점 더 보편화되고 있는 문제”를 드러냅니다.
한 병사의 어머니는 “저는 이것을 반항과 반역으로 봅니다.”라고 말합니다.
한 이스라엘 군인이 말합니다:
“소대는 텅 비었고, 죽거나 신체적 부상을 당하지 않은 병사들은 정신적으로 망가졌습니다.
싸우러 돌아오는 사람은 거의 없고, 그마저도 완전히 괜찮지 않습니다.”
한 이스라엘 군인은 레바논에서 전쟁이 확대되기 전부터 사기가 떨어지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군대가 없는데 어떤 군대를 이끌고 레바논에 들어갈지 모르겠어요.
저는 대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또 다른 이스라엘 군인이 말합니다:
“우리는 사격장에 갇힌 오리 신세입니다.
인질들은 돌아오지 않고 있고, 그 과정에서 병사들이 다치고 죽어가는 일이 끝없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무의미해 보입니다.”
또 다른 이스라엘 군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어느 순간 우리 모두 지쳐서 이미 가본 곳으로 다시 돌아갈 목적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저는 시스템에 대한 믿음을 잃었고 더 이상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근데 신와르도 지옥갔겠다 가자쪽은 슬슬 정리해도 되는거 아님? 인질문제만 해결되면
맞는말임. 다만, 인질 소식을 모르니까 함부러 못한다는게 아쉬운거지.
출구 전략이 있어야 병사들도 희망을 가지지 ㄹㅇ
아무것도 못하고, 희망도 없고, 절망만 있으니까 뭘 할수 있어야지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히틀러는 진짜 난놈이네 딴데는 입구컷 여긴 동기상실 한거 보면..
압도적으로 이기는 전투도 오래가니 군인들이 지치네 - dc App
위치도 모르는 곳에서 게릴라전술을 당하니;;
걍 이란으로 눈을 돌리면 안되나?
민간인 5만명학살했으면서 지들 좀뒤졌다고 지랄을하네
민간인(ak들고 반항함) - dc App
ㄴ어제도 학교 공습해서 70넘게 죽었는데 거기 애새끼들도 ak들도 지랄했노?
몇년 지나면 다 ak들 애들인데
목표가 불분명하니 동기부여도 안되고 언제 끝날지 몰라서 의욕이 안 생기지 - dc App
민간인 뒤지든 말든 인질석방 절대안하고 존버타는게 효과가 있네 ㅋㅋㅋㅋ
솔직히 전쟁이 1년이나 됐는데 인질은 아직도 안돌아 왔는데, 적은 죽여도 죽여도 순교각 이 ㅈㄹ하면서 더 늘어나고, 자기 자신도 ptsd 오는데다 심지어 그렇게 개빡세개 전투했는데도 전선이 줄어들기는 커녕 더 늘어나고, 물가는 개씹창렬됐는데 본토 가족들은 계속 미사일 날라와서 불안하다 하고 있고. 사기가 있는게 이상하지. - dc App
"빨리 사람을 죽이고 싶어요 명령을 내려주세요 없으면 그냥 돈이나 벌러 갈게요"
친위대 없으면 무단으로 이뤄진 전쟁은 성립하기 힘들지 - dc App
네타냐후가 뻔히 끝도 없이 전쟁 벌리는데 좋아할 수가 있겠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