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아이들을 죽이는 것이 어찌 지하드인가?' - 판지시르의 아버지 사자
쿠란에 적힌 '사도 무함마드의 정복전쟁의 행적'과 헤이트스피치, 구식 부족 즈언통 등등 짬뽕되는 게 많아지면 그리 되는 듯
탈레반도 페르시아계 파슈토어로 '학생들'이란 뜻이었고 그 말대로 경전 공부하여 '쿠란으로 돌아가자' 주장한 것들이었음
hyperion9710(hyperion9710)2024-10-21 00:07:00
답글
프랑스도 '혁명'정부의 시대에는 공포 정치까지 등장하는 등 막장화가 되다가
신흥 주류층이 정권을 잡아 안정화를 꾀하는 혁명'정부'의 시대가 들어서면서 차차 진정됨
hyperion9710(hyperion9710)2024-10-21 00:08:00
답글
십자군도 그렇고 혁명도 그렇고, 사람 일이 다 그렇듯 순수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기 잇속을 챙기려는 사람도 있는 법임
hyperion9710(hyperion9710)2024-10-21 00:11:00
가톨릭 기독교 불교도 그랬자늠 걍 종교를 무뇌아마냥 추종하면 다 아랍 테러단체 꼬라지 나는거임
걍 처음부터 그럴생각인데 좋은뜻으로 위장친듯
'여자와 아이들을 죽이는 것이 어찌 지하드인가?' - 판지시르의 아버지 사자 쿠란에 적힌 '사도 무함마드의 정복전쟁의 행적'과 헤이트스피치, 구식 부족 즈언통 등등 짬뽕되는 게 많아지면 그리 되는 듯 탈레반도 페르시아계 파슈토어로 '학생들'이란 뜻이었고 그 말대로 경전 공부하여 '쿠란으로 돌아가자' 주장한 것들이었음
프랑스도 '혁명'정부의 시대에는 공포 정치까지 등장하는 등 막장화가 되다가 신흥 주류층이 정권을 잡아 안정화를 꾀하는 혁명'정부'의 시대가 들어서면서 차차 진정됨
십자군도 그렇고 혁명도 그렇고, 사람 일이 다 그렇듯 순수한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기 잇속을 챙기려는 사람도 있는 법임
가톨릭 기독교 불교도 그랬자늠 걍 종교를 무뇌아마냥 추종하면 다 아랍 테러단체 꼬라지 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