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르고 고른 병사들이 해외 파병 나갔다가 거의 전멸하면 상당히 타격이 크지 않을까?

이게 단순히 병력 손실이라기보다는 해외로 보낼수 있을 정도로 신뢰하고 있고

그만큼 김정은과 어느정도 인연이 있거나 나름 꽤 북한에서도 영향력 있는 사람들 가족일거 같은데


걔네들을 그냥 러시아로 보내서 대포사료로 만들어 버리면 김정은 입장에서도 위험하지 않음?

가족이 해외로 갔다가 시체도 못건지고 사라져버리면 아무리 평양 주민이라도 원한이 쌓일거 같은데

그런식으로 원한 가지는 사람들이 수만명 생기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