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최전선에 나타나서 우크라이나 군과 교전을 벌인다면 나토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나토가 직접 병력을 투입시킬 명분이 생기게 되고,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할 타당성이 더더욱 높아지는데 러시아가 그걸 원할리는 없지 않나
소규모 부대가 전술 연구 목적으로 은밀하게 참전할 수는 있더라도 뉴스에서 나온것처럼 몇 개 여단 단위로 참전하지는 않을 것 같음
아마 대부분은 멀리가봐야 국경선 경비 정도 맡지 않을까 싶은데
북한군이 최전선에 나타나서 우크라이나 군과 교전을 벌인다면 나토가 원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나토가 직접 병력을 투입시킬 명분이 생기게 되고,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할 타당성이 더더욱 높아지는데 러시아가 그걸 원할리는 없지 않나
소규모 부대가 전술 연구 목적으로 은밀하게 참전할 수는 있더라도 뉴스에서 나온것처럼 몇 개 여단 단위로 참전하지는 않을 것 같음
아마 대부분은 멀리가봐야 국경선 경비 정도 맡지 않을까 싶은데
쿠르스크로 가서 방어나 하는게 정배지 뭔 저딴 놈들로 공세하겠어 역효과나 나지
우크라이나의 백도어를 막기위한 인계철선
이 전쟁에 더이상 상식을 찿지말자 어느누가 러시아가 3년째 소국이랑 팬티레슬링 할줄알았으며 소국 하나 못밀어서 세계최빈국한테 파병요청을 할줄알았겠어? 이 전쟁에서는 갑자기 푸틴이 미쳐서 제트기타고 키예프로 카미카제 해도 그려러니 해야함
투입안할거면 부를이유가업흠 - dc App
서유럽이 우크라이나에 포탄 지원하고 그 땜빵을 우리가 채워준것처럼. 국경선 인근 부대 최전선으로 보내고 대신에 북한군이 채울 수 도 있찌
그럴거면 농사짓던 세르게이 끌고오는게 나음 굳이 숙달된 정예군을 요청하겠노? - dc App
꼭 전투 아니더라도 군대일이 다 그렇듯 시킬건 많을듯. 공병작업이라던가
처음부터 최전방에서 고기방패할 떨거지들 보내라고 조약 체결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