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친족은 그동안 중립관계를 유지해오던 국경수비대를 밀어버리기 시작했고 거의 무혈입성하는 수준으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음
그동안 중국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남겨뒀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된걸 보면 중국이 군부에 대한 태도를 바꾸기로 한건지도 모르겠네
아라칸반군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지역일 안 사령부를 향한 대규모 공세가 시작됐는데 지금까지는 굉장히 순조롭게 밀고 있음
여기가 따이면 라카인 주에 있는 나머지 군부세력한테도 타격이 크지 않을까 싶다
라카인 주 과를 향한 공세도 진행중
군부는 사트와로 향하는 다리를 부수고 저항하지 않을까 싶다
강 건너편에 있는 도시를 방어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군부가 매번 다리를 부수는데 반군의 공세를 막을 수 있는 시간은 고작 몇주밖에 안되는게 참 의아함
어떻게 도하를 하길래?
뗏목이나 카누같은거 타지 않을까 아니면 지네 조그만 선박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