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DD에서 연구하고 있는 방식은 레이더로 드론을 탐지하고, 그 위치로 소형 드론을 발사대로 쏘아 격추시키는 방식.
근데 레이더로 몇 km 위치에 있는 드론을 탐지했다 해도 실제 소형 드론이 도착했을 때 위치가 다를 수도 있음.
그리고 이 소형 드론은 자폭하는 방식으로 다른 드론을 격추시킴.
또 레이더랑 발사대의 크기나 무게가 무거워서 이동시키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음.
따라서 드론을 잡는 드론을 만드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봄.
일단 접전지까지는 드론 조종사가 드론을 이동시킴. 그 후 접전지 내에서 자율주행을 통해 드론이 순찰하면서 드론에 설치된 적외선 카메라로 적 드론을 탐지하고, 재밍공격으로 파괴시키는 거임.
이 경우 이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드론 조종사가 접전지까지만 이동시키면 나머지는 드론이 자율적으로 수행하기 떄문에 여러 드론을 한번에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
쳐자라
레이더로 감시를 하고 있으니 계속 그 위치를 추적하는거라 최초 탐지위치에서 달라졌다고 해도 위치를 알고 있음 언제 드론이 올줄알고 그 알량한 드론의 탐지능력을 믿고 계속 날리는것? 드론 비행시간과 탐지능력은 무한대임? 재밍공격을 허려면 어느정도 출력이 나와야 하는데 날아다니는 드론에 그런 능력을 탑재 가능함? 거의 소형 전투기급 체급은 되어야지 그런게 가능함 그냥 지상에서 대형 재머를 가동시키면 되지 드론을 조종할 필요도 없이 적 드론의 접근을 거부할 방법은 너무 많음
근데 레이더로 몇 km 위치에 있는 드론을 탐지했다 해도 실제 소형 드론이 도착했을 때 위치가 다를 수도 있음. >> 레이더가 실시간으로 탐지하기 때문에 드론이 추락하거나 음영 들가는거 아닌이상 다를 수가 없음
혹시 남들몰래 스커지라도 뽑을 수 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