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같은 짱깨, 씹호모 좆시아, 찢어죽일 북괴 새끼들 상대로 우리가 쓸 수 있는 패는 좆도 없고.
극단적인거 쳐내더라도 모든 패마다 달려있는 크고 작은 리스크 하나하나에 우리는 손이 벌벌 떨려서 들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는 쌓이니 온갖 극단적인 바람이나 병신같은 낙관 아니면 씹창난 비관주의만 내부에서 곱씹고 있고.
그렇다고 인내하며 시간을 보내도 우리의 운신이 더 나아질 거란 보장은 좆도 없이 깜깜하다 못해 지랄맞으니.
이젠 우리 주변에 지랄난 병신호모새끼들이 지랄 발광을 해도 우리가 뭘 할 수 있나 싶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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