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가족, 니 목숨 걸렸단 소리에 패배자라고 발작함?


정상적으로 살면 가족 걱정은 들지만


그래도 나라를 위해선 희생이 필요하긴하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들어야하는거 아님?


가족걱정, 목숨걱정이 선동질, 비방질에 왜 들어감?


내 가족, 내 목숨 때문에 나라도 지키려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