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nNewsNumb=2024111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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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訪韓 우크라이나 장교가 말하는 우크라이나 전황과 드론전쟁“적이 ‘당신을 죽이거나 침략하겠다’고 하면, 믿어야 한다”


⊙ “자유세계·민주주의가 질 수 없는, 져서는 안 되는 전쟁”
⊙ “푸틴, 우크라이나 점령하면 우크라이나인을 ‘러시아 보병’으로 동원해 폴란드로 진출할 것”
⊙ “북한 미사일, 우크라이나를 미사일 시험 장소로 활용”
⊙ “중국산 드론 쓰는 한국, 중국이 언제든 공급망 끊을 수 있어”
⊙ “한국군, 분쟁 지역에 파견돼 실전 능력 기르고, 경험 있는 사람이 진급해야”
⊙ “500달러짜리 FPV 드론이 250만 달러 전차 무력화”
⊙ “우크라이나군 90여만 명 중 여군은 5만5000명… 5000명은 일선에서 전투”
⊙ “한국의 우수한 방공체계와 포탄 지원 희망”

⊙ “여전히 전차는 중요해… 드론 대응 능력 갖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