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발전으로 산업에서 요구하는 숙련공들 비율이 너무나 늘어났고 젊은놈들 수도 적고 징병이나 전쟁에 대한 저항 및 심리적 거부감도 그때랑 너무 차이가 크게 벌어져서 러시아같은 권위주의 독재국가조차도 물론 공격전이긴 해도, 징병령 한번에 엄청난 정치적 부담을 느끼고 계약병위주로 투입하는거보고 확실하게 느꼈음.
먹고 살기에 바빠서 신앙이 아니면 그런 광기를 못 끌어낼 듯
생각해보면 중동이나 아프리카 군벌은 그럼 예외인가? 그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총질이잖아
므랍1//거긴 또 행정력도 전근대적이라서 인구대비 동원력이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