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A1이나 K13A2나 군에서 나온 문제들 피드백해서 개선시켜서 나온 물건 같은데
리콜때신 K13대신 이거 도입하고 다시 피드백 받아야하는거 아님? 왜 리콜 시켜놓고 8개월동안 감감무소식임?
K3도 업체에서 계속 개선시도 했는데 군에서 거부해서 결국 못했다는데 불량 터진거야 터진거고
개량시도 이렇게 미적거릴때마다 좆같음
K13A1이나 K13A2나 군에서 나온 문제들 피드백해서 개선시켜서 나온 물건 같은데
리콜때신 K13대신 이거 도입하고 다시 피드백 받아야하는거 아님? 왜 리콜 시켜놓고 8개월동안 감감무소식임?
K3도 업체에서 계속 개선시도 했는데 군에서 거부해서 결국 못했다는데 불량 터진거야 터진거고
개량시도 이렇게 미적거릴때마다 좆같음
'업체' 개선품이잖아 군에서 제시한게 아니고
아니 그니까 업체에서 이미 개선품을 내놓았는데 왜 군이 리콜시킨 K13 개선품을 도입안하냐는거지
사용자 층이던 특수전사령부던 육군이던 개량소요제기를 해서 통과되고 사업 삽뜨고 뭐 그럼 받아볼수 있을지도 ㅋㅋ
이런게 존나 답답함. 불량터져서 리콜했으면 개선품을 다시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왜 또 지리멸렬한 사업을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왜냐면 돈이 더 들어가고 K13이랑 STC-16A1이랑 국방규격 다르니까 당연한거임, 이건 딴 나라도 똑같음 적극성이나 사업 속도는 다를지언정
STC-16A2는 국방규격 똑같음. K13에서 문제 나온부분 피드백해서 나온 개선품임
그래서 꼼수로 K13이라 안하고 특수전 소총이라고 시험도입으로 3만정 정도 도입하고 그럼 ㅋㅋㅋ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
더 좋은거 있는데 왜 도입 안함?의 결론은 대부분 계산기 두드려보니까 그돈씨인거지
근데 '더' 좋은게 아니라 이거 없으면 대체품 없는수준 이라서 답답한거지.. 당장 K13없으면 아직도 낡은 K1 개조해가며 써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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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당연하지 근데 업체에서 활발하게 개량할동안 8개월이나 방치한게 그렇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