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건 관념적 표현에 더 가깝고 실제로는 크레인으로 들어올려서 싣고다님
왜냐면 말이 스스로 배에 타고 내리지 않거든
그럼 상륙전 할땐 보병부대가 기반 다진후에 기병 전개하겠네?
당연히...
그리고 적대적 영토에 직접 상륙전 하는 경우는 거의 못본것 같은데
백년전쟁 기간 영국은 프랑스 지역 영토에서만 말 조달했고 십자군전쟁때도 레반트지역과 터키일대에서만 말 조달함?
백년전쟁동안은 프랑스땅의 1/4이 영국왕의 땅이었고 십자군때는 유럽에서 부터 아나톨리아를 거쳐 예루살렘까지 갔음 이후엔 교두보가 생겼으니 상륙이 가능했고
그렇구만
말은 배타는걸 무서워 한다더라. 초식동물이라 겁이 많다라고 ㅋㅋㅋ
개씹참피스러운 동물인데 대체제가 없어서 그만
모든 말이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저런 식으로 상륙 가능한 말은 드물꺼야
눈가리개 계속 해주고 밧줄로 꽁꽁 묶은 다음, 크레인으로 내리면...단거리 이동은 가능함. 물론 배안에서 닌리피다가 비전투손실도 클꺼다 ㅋㅋㅋ
사실 저건 관념적 표현에 더 가깝고 실제로는 크레인으로 들어올려서 싣고다님
왜냐면 말이 스스로 배에 타고 내리지 않거든
그럼 상륙전 할땐 보병부대가 기반 다진후에 기병 전개하겠네?
당연히...
그리고 적대적 영토에 직접 상륙전 하는 경우는 거의 못본것 같은데
백년전쟁 기간 영국은 프랑스 지역 영토에서만 말 조달했고 십자군전쟁때도 레반트지역과 터키일대에서만 말 조달함?
백년전쟁동안은 프랑스땅의 1/4이 영국왕의 땅이었고 십자군때는 유럽에서 부터 아나톨리아를 거쳐 예루살렘까지 갔음 이후엔 교두보가 생겼으니 상륙이 가능했고
그렇구만
말은 배타는걸 무서워 한다더라. 초식동물이라 겁이 많다라고 ㅋㅋㅋ
개씹참피스러운 동물인데 대체제가 없어서 그만
모든 말이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저런 식으로 상륙 가능한 말은 드물꺼야
눈가리개 계속 해주고 밧줄로 꽁꽁 묶은 다음, 크레인으로 내리면...단거리 이동은 가능함. 물론 배안에서 닌리피다가 비전투손실도 클꺼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