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우연에서 비롯한 징크스 같은거겠지만...
내 생각엔 사람이 사탕이 필요할 상황이면 보통 머리나 몸을 미친듯이 많이 쓰는 상황이잖아?
당 떨어진다고...
전쟁터에서 그럴 상황이면 교전 상황이고,
그러니까 사탕이 필요한 곳에 사탕이 있었는데 사탕이 범인으로 지목된 게 아닐까 싶음
단순한 우연에서 비롯한 징크스 같은거겠지만...
내 생각엔 사람이 사탕이 필요할 상황이면 보통 머리나 몸을 미친듯이 많이 쓰는 상황이잖아?
당 떨어진다고...
전쟁터에서 그럴 상황이면 교전 상황이고,
그러니까 사탕이 필요한 곳에 사탕이 있었는데 사탕이 범인으로 지목된 게 아닐까 싶음
마녀사냥의 타겟이 주머니속에있던 사탕이 된거지
걍 전식 부식으로 나와서 심심풀이로 먹기 좋으니 다들 들고 다녀서 그런거지 뭐
걍 생사가 걸린 일이다 보니 필연적으로 괴담이나 징크스 같은 게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뱃사람처럼) 그렇다고 군복이나 총 같은 걸 들어서 뒤졌다 할 수는 없으니 인간의 방어기제가 배제할 수 있지만 크게 피해는 없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눈에 잘 보이는 경우가 많은 물건에 쏠려서 그렇다고 생각함.
한 번 신경쓰기 시작하면 그것만 보이잖아 - dc App
신와르가 들고 다니던 멘토스 때문에 죽은건 아니잖아. 하지만 기억에는 쏙 남지 ㅋㅋㅋ
참스캔디는 2차대전 때부터 보급된 유서깊은 부식인데..요즘 젊은 미군애들에겐 할아버지때나 먹던 사탕이라 틀딱들이나 먹는거라고 비선호하는 부식임..그래서 어지간 하면 그런걸 들고다니면서 먹고다니질 않는데, 전부는 아니더라도 죽은 애들 몇몇에게서 그런게 발견되면 기괴하다 기괴하다며 입소문 타기 딱좋은 물건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