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 기간 동안 병력 이동을 추적하고 있었다는 뜻 아닐까.....


특이점에 대한 움직임은 계속 추적이 된다는거고..


그 추적의 근거에는 단순히 인공위성이 사진촬영만이 이루어 진게 아니라


감청 등을 통해서 병력 이동의 목적까지 확인되었기 때문에 인공위성으로 사진을 찍은거 겠지.


그리고 보도자료용으로 배포한건 민간 아리랑같은걸로 찍은 사진일테고 


실제 정보취합과 분석용으로 찍은 위성사진은 군사위성에서 찍은 별도의 사진이 있을가능성이 높고 


배포되지 아니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