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도울 필요 없다는 애들이 하는 말, 논리 존나 천박하고 창녀같음

이런 애들, 꽈들이 유럽쪽에서 태어나면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극우되리라고 본다

아 내가 누구한테 받아 쳐먹고 도움 받는 건 좋지만, 내가 남 돕는 건 싫다? 그것도 내 혼자만 도와야 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남들도 여럿이 돕고 있는데?

뭐 바로 위에 북한 있고, 러시아 있어서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하는 건 좀 신중하게 판단해야겠지만, 물자나 돈 지원도 하지 말아야 한다?
지랄마라
그리고 이제 북한군 참전도 거의 기정사실이 되었고 러시아가 북한한테 기술도 준다는 판에 우리도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 고려할 타이밍이 되었음, 뭐 정부에서 결정하겠지만은

존나 창녀 같이, 천박하게, 질 낮게 자기 필요할 때만 남한테 착 달라붙어서 빨아 쳐먹을려 하고

존나 개 더럽고 천박함

존나 싼티

뭐만했다하면

"그래서 유럽이 우리 힘들면 도와준데?"
"우크라이나는 일본한테 도와달라해"
"우크라이나가 우리한테 뭘해준데?"
"6.25때 은혜 우리 베트남전때 갚았어"

이딴 ㅆㅂ 말투도 존나 무슨 천박한 사춘기 여중생, 여고생들 말투
존나 게이스럽고 째째한 그 숨길 수 없는 티

받아 쳐먹을려고만 하고

존나 천박한 싸구려 싼 여자, 창녀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