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 시절엔 대부분 위에서 아래로 찍어 내리는 게 유리해서..
목책이나 방패쓰지 참호는 지금의 참호랑 좀 다르게 쓰인듯
그 때도 지금과 쓰임새는 조금 달라도 참호를 팠음. 유사 이래 보병과 삽은 패키지였음.
카이사르가 갈리아에서 공성전할 때 참호 쓰긴 했던데 - dc App
참호라기보단 해자지 - dc App
팠음
전투 사상자는 대부분 활이었다 활은 강하다(X) 활따위는 아무리 쏴재껴도 적을 패퇴시킬수 없었다(O) - dc App
1. 참호를 파긴 팠다 2. 현대와는 용도가 좀 달랐다
해자를 판 흙을 그대로 쌓으면 그게 야전축성이지 ㅋㅋ
보통 야전 축성이나 기병들 장애물 위해 땅 팠을걸
냉병기 시절엔 대부분 위에서 아래로 찍어 내리는 게 유리해서..
목책이나 방패쓰지 참호는 지금의 참호랑 좀 다르게 쓰인듯
그 때도 지금과 쓰임새는 조금 달라도 참호를 팠음. 유사 이래 보병과 삽은 패키지였음.
카이사르가 갈리아에서 공성전할 때 참호 쓰긴 했던데 - dc App
참호라기보단 해자지 - dc App
팠음
전투 사상자는 대부분 활이었다 활은 강하다(X) 활따위는 아무리 쏴재껴도 적을 패퇴시킬수 없었다(O) - dc App
1. 참호를 파긴 팠다 2. 현대와는 용도가 좀 달랐다
해자를 판 흙을 그대로 쌓으면 그게 야전축성이지 ㅋㅋ
보통 야전 축성이나 기병들 장애물 위해 땅 팠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