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이 소중하다고? 웃기지 말라고 그래. 선하든 악하든 먼저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는게 역사의 교훈이자 철칙이지 난 남들처럼 친절한 인간으로 기억되는것 에는 관심 없어. 난 남들보다 더 영리하고 빠르고 치밀하길 원할 뿐이야 한번 대답해 봐 이 세상에 악당들이 힘들게 사는 거 봤나? 사악한 자는 누구든 자기를 건드리려는 자의 팔과 다리를 자르지 자기가 먹고 싶은게 있으면 그저 사냥해서 잡아먹을 뿐이야. 나는 악당이 되고 싶어. 그렇게 되면 나를 두려워하게 되고 고결함을 존경하기보다는 나의 광기에 놀라 벌벌 떨게 될 꺼야. 축복받을 일이 아니지 뭔가!"
예전에 나무위키에서 생명과 죽음 문서였나. 악과 선 문제였나. 이스라엘 비판 항목이었나
중2-고3 시절에 나무위키에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문제에서 강경한 해결 방법을 지지하는 사람이
익명 인터뷰에서 한 말이라는데.(아마 테러 사건 일어나고 한 말일듯?)
어릴때 봐도 중2병 돋았지만
문장에서 허세가 아닌 피를 씹어 뱉는 것 같은 광기가 느껴져서 저장했었다.
최근에 네타냐후나 이스라엘 극우들이 하는 발언 읽어보면서 느낀게
진짜 저런 생각을 진지하게 할 수도 있다고 느껴지네
그것도 정말 절박하게.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스라엘 강경대응 하는거 보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이 발언인데 이런 인터뷰 기사
문장 본 군붕이 있냐?
이게 주작이거나 좀 외곡되어있을 수도 있어서. 어디서
한 말인지 궁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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